2017.6.20 오늘의 화장 +화장품 테스트 메모 오늘의 화장

Base

바닐라코 헬로 써니 아쿠아 선 크림 SPF50+ PA+++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메이크업 웜포슬린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Y225
마루빌츠 케머플라지 크림 4호
더샘 샘물 퍼퓸 비비 팩트 21 핑크 베이지 (나비존)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눈두덩이)


Eye

잇츠스킨 베이비페이스 파우더리 우드 아이브로우 03호 그레이 브라운
어퓨 프로-컬링 블랙 픽서 마스카라
삐아 글리터 아이라이너 01 오로라


Lip

잇츠스킨 잇츠 탑 프로페셔널 잉크 립 벨벳 05호 핑크 쿼츠
삐아 라스트 벨벳 립 틴트 10 홀림주의



+화장품 테스트 메모
메이크업포에버 아티스트 섀도우 D868 : 핑크펄인데 쉬머한 느낌이었다.
나스 벨벳 매트 립 펜슬 레츠 고 크레이지 : 입술에 발라봤는데 채도가 약간 낮은 느낌이었다.
맥 매트 립스틱 어 킬링 스마일 : 손등에만 그어봤는데 웜한 느낌이 들었다.


2017.6.16 오늘의 화장 오늘의 화장

Base

바닐라코 헬로 써니 아쿠아 선 크림 SPF50+ PA+++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메이크업 웜포슬린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Y225
마루빌츠 케머플라지 크림 4호
더샘 샘물 퍼퓸 비비 팩트 21 핑크 베이지 (나비존)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눈두덩이)


Eye

잇츠스킨 베이비페이스 파우더리 우드 아이브로우 03호 그레이 브라운
잇츠스킨 잇츠 탑 프로페셔널 에어 마스카라
3CE 스파클링 리퀴드 피그먼트 #MYSTIQUE

: 잇츠스킨 에어 마스카라 썼는데 뷰러로 찝어놓은 게 다 쳐졌다...
깔끔하게 발리고 롱래쉬 기능은 꽤 괜찮은 편이다.


Lip

잇츠스킨 잇츠 탑 프로페셔널 잉크 립 벨벳 05호 핑크 쿼츠


2017.6.13 오늘의 화장 오늘의 화장

Base

바닐라코 헬로 써니 아쿠아 선 크림 SPF50+ PA+++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메이크업 웜포슬린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Y225
마루빌츠 케머플라지 크림 4호
더샘 샘물 퍼퓸 비비 팩트 21 핑크 베이지 (나비존)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눈두덩이)


Eye

잇츠스킨 베이비페이스 파우더리 우드 아이브로우 03호 그레이 브라운
어퓨 프로-컬링 블랙 픽서 마스카라
Lit Cosmetics Clearly Liquid glitter base daily wear
네이처리퍼블릭 바이플라워 아이섀도 33 오로라핑크

: 요새 써본 마스카라 중에 어퓨 블랙 픽서 마스카라가 가장 나은 것 같다.
다른 건 저녁 때 보면 눈꼬리쪽이 다 번져있는데 이건 유일하게 안번진다. 이름에 '픽서'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가...


Lip

웨이크메이크 립 스티커 02 핑크 블라썸
페리페라 페리스 잉크 더 벨벳 10 폭풍대쉬


2017.6.12 오늘의 화장 오늘의 화장

Base

바닐라코 헬로 써니 아쿠아 선 크림 SPF50+ PA+++
시슬리 휘또 뗑 엑스퍼트 0호 포슬린 +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Y225
마루빌츠 케머플라지 크림 4호
더샘 샘물 퍼퓸 비비 팩트 21 핑크 베이지 (나비존)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눈두덩이)


Eye

잇츠스킨 베이비페이스 파우더리 우드 아이브로우 03호 그레이 브라운
스킨푸드 루트컬 마스카라
Lit Cosmetics Clearly Liquid glitter base daily wear
Lit Cosmetics ABBA Size #2 Shimmer

: 스킨푸드 루트컬 마스카라 처음 써봤는데 번짐이 있었다ㅠㅠ
그리고 릿코스메틱 아바 발랐는데 초록색 빔이 번쩍번쩍했다.


Lip

웨이크메이크 립 스티커 02 핑크 블라썸


22호 수분부족형 지성의 파운데이션 후기 (백화점) 정성스런 후기


수분부족형 지성 / 22호
왕모공 / 여드름 간혹 남 / 잡티 약간 있음
핑크 베이스 (핑베 바르는 순간 얼굴과 목이 분리됨) <<<<<<<< 옐로 베이스 <<<< 상아색 베이스 (BEST)
보통 마무리감이 세미매트~매트한 것을 선호하는데, 겨울엔 피부가 많이 건조해져서 촉촉한 것을 선호함.
펌핑형 용기를 선호함





메이크업포에버 리퀴드 리프트 파운데이션 1호 / 55000원


제형은 유리병 벽에 잘 묻지 않는 플러버 같은 제형이다.

1호, 11호가 잘 나가는 호수인데 
1호는 옐로 베이스, 11호는 핑크 베이스라고 해서 별 고민없이 1호를 구매했다.
그런데 사실 이 파데를 써본 지 좀 오래 돼서 색상이 어땠는지, 목색과 잘 맞았었는지 자세히는 기억이 잘 안난다ㅠㅠ

(겨울에 썼음에도) 마무리감이 유분기가 있어서 얼굴이 무거운 느낌이었고 
커버력도 낮을 뿐더러 왠지 모를 뭉침과 각질부각까지...
이거 쓸 때 피부표현 진짜 뭣같았음...
어째서 유분기와 각질부각이 공존할 수 있는 건지...?
내가 써본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제값을 못하는 것 같다.

+ 22호 피부에 9호가 잘맞는다고 한다.

+ 1호 검색해보니까 색이 되게 주황주황하다... 기억을 되짚어봐도 예쁜 색상이었다는 기억은 전혀 없음.





부르조아 헬씨 믹스 생과일 파운데이션 51호 바닐라 클레어 / 42000원


51호 바닐라 클레어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엔 색상이 좀 밝은 편이다.
52호는 롭스 매장에서 손등 테스트만 해봤는데 어두운 느낌이었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고, 커버력은 중간 정도.
지속력은 별로인 것 같다. 
(요새 피부가 건조해서 각질제거 열심히 하고 기초를 튼튼히 해도 화장이 잘 무너지는 편이긴 하지만)
한 2주 넘게 이것만 계속 썼던 것 같은데 매번 추하게 무너졌다.
주변 사람들이 항상 화장 떴다고 말해줌...ㅠ





나스 퓨어 래디언트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 LIGHT1 핀란드 / 63000원


파데는 아니지만 써봤으니 기록해본다.
호수는 핀란드 색상을 썼는데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았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0. 미약한 톤보정만 된다고 보면 될 것 같다.

민낯으로 외출해야 되는데 뭐라도 바르고 싶을 때 바르면 좋을 것 같다.
63000원 돈 주고 살 이유가 전혀 없는 제품.





베네피트 헬로 플로리스 옥시전 와우 아이보리 (아임 퓨어 포 슈어) / 55000원


아이보리 (아임 퓨어 포 슈어)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화사한 색상은 아니다.
바른 직후에는 약간 노란기가 돌고 어두운 느낌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러워진다.

마무리감이 유분기가 있어서, 볼에 파우더를 바르지 않았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달라붙는다.
(참고로 세미매트한 파데를 쓸 땐 파우더를 안발라도 머리카락이 달라붙는 현상이 없었음...)
그리고 점심 때 수정화장하고 파우더까지 했는데도 유난히 기름이 많이 올라왔다.

커버력도 거의 없다.





로라메르시에 캔들글로우 소프트 루미너스 파운데이션 크림 / 68000원


크림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로 예쁜 상아색까지는 아니지만 노란기가 심하지 않은 색상이다.
밝기는 22호인 내 피부에 대강 잘 맞는 것 같다.

마무리감은 유분기 없이 수분감만 많은 촉촉한 느낌이다.
(써보지는 않았지만) 왠지 메이크업포에버 페이스앤바디가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다.

커버력은 0. 피부 톤보정만 된다고 보면 된다. (틴모 수준)
한번 더 덧바르면 커버력이 아주 약간 더 올라가지만 여전히 잡티나 붉은기는 전혀 커버되지 않는다.
컨실러는 필수로 같이 써줘야 된다.
개인적으로 '커버는 컨실러로 하자'주의여서 커버력이 약한 것에 대해서 상당히 관대한 편인데 이건 커버력이 없어도 너무 없음...
컨실러만 단독으로 쓰는거나 별 차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ㅜㅜㅋㅋ





조르지오 아르마니 페이스 패브릭 1호 / 70000원


살색이 도는 실리콘 프라이머 제형이다.
1호를 사용했는데 바른 직후에는 약간 톤보정이 돼서 얼굴이 목보다 좀 하얀 느낌이 드는데,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어두워지는 것 같다.

마무리감은 보송보송하고, 각질부각이 있었다.

커버력은 거의 0에 가깝다. (붉은기나 잡티가 전혀 커버되지 않는다.)
그래서 이걸 바르면 정말 내 피부(!)같은 표현이 가능하다ㅋㅋㅋ
그리고 모공커버면에서는 큰 모공은 커버가 잘 안되는데 작은 모공들은 비교적 커버가 잘 되는 편이다.

밀착력은 좀 떨어지는 편이라 퍼프로 두들겨서 마무리해줘야 한다. (기초를 최대한 가볍게 해야 그나마 밀착력이 좋아진다.)

개인적으로는 단독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가장 나은 것 같다.





로라메르시에 스무드 피니쉬 플로리스 플루이드 바닐라 / 68000원


샘플지로 써봤고 원래는 크림 색상을 써보고 싶었는데 그건 팔지를 않아서, 어쩔 수 없이 바닐라 색상을 써봤다.
손에 딱 짰을 때 주황주황한데, 얼굴에 발랐을 때는 흉하게 당근처럼 보이는 것은 없다.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하다.

그런데... 커버력이 진짜 없음...ㅋㅋㅋㅋ
그리고 색상도 너무 자연스러워서 진짜진짜 안 바른 것 같은 느낌이다ㅋㅋㅋ
파데 바르기 전과 바른 후에서 다른 점을 전혀 못 느낄 정도ㅋㅋ 역시 크림 색상을 샀어야 했어...

+ 22호 피부엔 크림 색상을 추천한다.
(캔들글로우 파데 크림 색상이 잘 맞았던 것으로 보아 이 파데도 크림 색상이 괜찮을 것 같다.)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Y225 / 60000원


Y225 호수를 써봤는데 안바른 것 같이 커버력이 너무 없어서 내 피부톤에 잘 맞았는지 헷갈린다.
커버력은 0에 수렴한다. 진짜 꿀피부인 사람만 써야 될 것 같은 느낌...
이거 바르고 간 날 잡티가 너무 안가려져서 얼굴이 약간 피곤해보였다.
마무리감은 수분감이 느껴지고 촉촉한 편이다.





에스티로더 퓨처리스트 아쿠아 브릴리언스 메이크업 웜바닐라 / 80000원

★☆

웜바닐라 색상을 써봤는데 손에 짰을 때 주황주황하고 파데 색상이 예쁜 편은 아니다.
발랐을 때 얼굴이 좀 칙칙해보이고 낯빛이 안좋아보였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유분기 때문에 얼굴에 광이 많이 났고, 파우더를 했는데도 기름기가 빨리 올라왔다.
지성이 쓰기엔 좀 별로인 듯. 건성용인 것 같다.

커버력도 중하 정도로 좋은 편은 아니다.

+ 웜포슬린 색상이 더 잘 맞을 것 같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미너스 실크 파운데이션 4호 / 78000원

★☆

역시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데답게 노란기가 돈다.
4호를 썼는데 내 피부엔 약간 어둡게 느껴졌고 얼굴이 노래보였다.
마무리감이 촉촉한 편이어서 광이 많이 난다. 지성은 겨울에 쓰는 게 나을 것 같다.
얇게 발리는 편이고 커버력은 중하~하 정도. 틴모보다 약간 나은 정도? 커버는 컨실러가 한다고 보면 된다.

장점을 꼽자면 아르마니 파데가 항상 그렇듯 피부표현은 예쁘게 되는 편이다. 
하지만 이 장점이 나머지 단점을 이기기엔 역부족...

+ 22호 피부엔 4호보다는 2호나 3호가 낫지 않을까 싶다.





바비브라운 인텐시브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웜아이보리 / 83000원

★☆

제형은 묽은 편이다.

웜아이보리 색상을 써봤는데 22호인 내 피부엔 약간 밝은 느낌이 들었다.
총 3번 사용해봤는데 매번 색상이 좀 밝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평소에 아주 잘쓰는 겔랑 란제리 31호와 비교해보니 란제리 31호가 살짝 더 어두웠다.
참고로 바비브라운 스킨 너리싱 글로우 파운데이션 웜아이보리 색상과 비교했을 때 둘 다 같은 웜아이보리 색상을 썼음에도 세럼 파운데이션이 훨씬 색상이 밝은 편이었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중하~중. 지속력은 파악이 잘 안됐다ㅠㅠ 

스포이드 타입이라 본품 구매의사는 없다.





랑콤 뗑 미라클 베어 스킨 파운데이션 내츄럴 라이트 크리에이터 O-01 / 67000원

★☆

O-01을 써봤는데 밝은 상아빛의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엔 많이 밝은 편이었다.
얼굴에 올렸을 때부터 수분감이 느껴지고 마무리감 역시 촉촉하다.
커버력은 중하. 컨실러를 필수로 같이 써줘야 한다.
밀착력은 하. 묻어남이 제법 있었다.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 편. 
요즘 사용하는 파데가 엄청나게 촉촉하지 않으면 화장이 바로 떠버리고 흉하게 무너지곤 하는데
이 파데는 엄청 촉촉한 편은 아닌데도 무너짐이 흉하지 않고 괜찮았다.

+ O-15 색상을 써보고 싶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디자이너 리프트 파운데이션 2호, 4호 / 84000원
 
★☆

2호, 4호를 써봤다.
2호는 얼굴에 얹었을 땐 막 노랗진 않았는데
펴바르고 나니 얼굴이 약간 노랗게 되었고 밝기도 목보다 어두워서 얼굴이 전체적으로 칙칙해보였다.
4호는 손에 딱 짠 순간 '아 노랗다...' 이 생각이 들었다ㅠㅠ
얼굴에 발랐는데 황달 걸린 것처럼 노랬다.
진심 누렁누렁... 이건 너무 심하다 싶을 정도로...ㅠㅠ
바르고 좀 있으면 노란기가 좀 사라지긴 한다. 근데 확실히 화사한 맛은 없다.
'진짜' 자연스러운 색상을 선호한다면 추천하고 싶다.
밤에 화장 지우기 전에 거울을 봤는데 얼굴이랑 목색이랑 똑같았다 ㅎㄷㄷㄷ
(울 언니가 나 아직 화장 안지웠는데 얼굴 씻은 줄 알았다며...)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인데, 지성 피부에 부담스러운 정도는 아니었다.
 
피부표현은 색상 생각 안하고 오직 피부표현만 따지면 좋은 편이다.
뭔가 윤광이 흐른다고 해야 되나...
블루펄이 들어있다는데 눈에 띄게 펄이 느껴지는 건 전혀 없었다.

커버력은 중.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편이었다.
지속력은 좋은 편이다. 아침에 화장한 거랑 저녁 때랑 노란기가 약간 사라진 것 빼고는 똑같았다.

+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데들이 전반적으로 노란기가 심한데 디자이너 리프트가 그 중에 노란기가 제일 심하다.





메이크업포에버 ULTRA HD 인비저블 커버 파운데이션 Y215, 117=Y225 / 60000원

★☆

Y215, 117=Y225 색상을 써봤는데 둘 다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에서 Y215는 밝았고 117=Y225는 아주 약간 노랗고 어두운 느낌이 들었다.

마무리감은 살짝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중하~중 정도로 컨실러를 함께 써줘야 한다.
지속력은 상. 촉촉한 편이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었는데 점심 때 수정화장 없이도 피부표현이 오래 지속되었다.
이걸 바르고 땡볕 아래에서 걸어다니고 집에 돌아왔는데 피부가 멀쩡해서 언니가 놀람...
그리고 촉촉한 마무리감에 비해 손가락에 묻어나오는 것이 거의 없었다.

약간 촉촉한 파데를 찾는 지성이나 매트한 파데를 쓰고 싶은 건성에게 추천하고 싶다.






비디비치 퍼펙트 페이스 글로우 파운데이션 02호 내추럴 / 58000원

★☆

02호 내추럴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엔 색상이 밝은 편이다. 
지금 갖고 있는 촉촉한 파데가 이것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쓰고 있는데 매일 얼굴과 목이 분리되고 있다ㅠㅠ
03호를 샀어야 했어...

마무리감은 상~당히 촉촉한 편이다. 펴바르고 나면 얼굴에서 엄청난 광이 난다. 
요새 피부가 많이 건조해진 탓에 매트한 파데는 바르자마자 다 떠버려서 절대 못바르고 촉촉한 파데만 쓰고 있는데
이건 내가 써본 것 중에 제일 촉촉하다. 이걸 쓰면서 화장이 덜 뜨기 시작했다.

커버력은 중하~하. 컨실러를 필수로 같이 써줘야 한다.
지속력은 나쁘지 않았다. 한동안 이것만 썼는데 흉하게 무너지는 것은 전혀 없었다.

+ 03호 베이지 색상을 써보고 싶다.





입생로랑 유스 리버레이터 세럼 파운데이션 B10 / 90000원

★☆

B10 색상을 써봤는데 22호 피부엔 좀 밝은 느낌이 들었다. 21호에게 더 잘 맞을 것 같다.
B가 옐로 베이스이고 BR이 핑크 베이스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내 눈엔 B10도 핑크 베이스처럼 느껴졌다.
겔랑 란제리 31호와 비교해보니 더 핑크빛이 돌고 밝아보였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하. 커버력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컨실러를 필수로 같이 써줘야 한다.

+ B20 색상을 써보고 싶다.





나스 쉬어 글로우 파운데이션 LIGHT4 도빌 / 65000원

★★

이 파데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았다...
이름은 쉬어 '글로우'인데 마무리감은 매트한 편이다.

도빌 색상을 써봤는데 노란기가 많이 느껴졌다.
이걸 발랐을 땐 얼굴이 노래보여서 안색이 안좋아보였다.

커버력은 중상~상. 지속력, 밀착력은 상.

이걸 바르고 거울을 보면 내 피부가 좋아보이는게 아니라 커버가 잘 됐구나... 이런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나스는 파데를 잘 못뽑는 것 같다...

+ 펌핑기를 따로 사야 된다. 10000원이다.

+ 실란 색상을 써보고 싶다.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NC20 / 48000원

★★

NC20 색상을 써봤다.
하도 노랗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인지, 얼굴에 얹었을 땐 생각보다 노랗지는 않았는데
펴바르고 나니 역시... 황달 걸린 것마냥 노랗고 어두운 느낌이 든다.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한 느낌인데, 겔랑 란제리보다 살짝 마무리감이 끈덕하다.
커버력은 중간 정도이고 밀착력, 지속력은 좋은 편이다.

단점을 꼽자면 결정적으로 안색이 별로 안좋아보이고, 피부 표현도 그닥 예쁜 편은 아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란기가 조금은 나아지기는 하지만, 얼굴이 하루종일 노래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고
밤늦게 돌아와서도 여전히 노란기와 칙칙함이 느껴졌다.





샤넬 뻬르펙씨옹 뤼미에르 뗑 훌루이드 뻬르펙씨옹 오뜨 뜨뉘 20호 BEIGE / 72000원

★★

20호를 써봤는데 약간 주황기가 도는 색이고, 22호인 내 피부엔 색상이 어두었다.
20호는 23호 정도에 맞는 색상인 듯하다.
얼굴에 올렸을 때 겔랑 란제리와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었다.
가볍고 얇게 발리고 마무리감은 매트하다.
커버력은 중하 정도로 약한 편인데, 지속력, 밀착력은 좋은 편이다.

+ 10호를 써보고 싶다.





로라메르시에 실크 크렘 오일프리 포토에디션 파운데이션 크림아이보리 / 72000원

★★

크림아이보리 색상을 써봤는데 가장 밝은 호수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느낌이 없다.
손에 짰을 때와 얼굴에 올린 직후에는 그닥 노랗지 않은데 마르면서 노랗고 어두워지고, 노랗고 어두운 느낌이 아침부터 저녁 때까지 지속된다.

마무리감은 상당히 매트한 편이다. 지성도 겨울엔 좀 쓰기 힘들지 않을까 싶을 정도...
커버력은 중~중상 정도로 나쁘지는 않은 편이다.
밀착력, 지속력은 상.

튜브 형태라서 튜브를 살짝만 눌러도 파데가 많이 나와서 양 조절이 좀 힘든 것 같다.
튜브 입구를 위쪽으로 세워놔도 파데가 조금씩 나온다.





디올스킨 포에버 퍼펙트 메이크업 에버래스팅 웨어 포어-리파이닝 이펙트 010호 / 73000원

★★

010호로 가장 밝은 호수를 써봤는데 색상이 어둡고 붉은 느낌이다.
22호인 내 피부엔 얼굴이 어둡고 칙칙해보였다. 23호 정도 밝기인 것 같다.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하다.
커버력은 중.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정도이다.
밀착력은 상. 밀착되고 나서 묻어남이 없었다.
지속력은 중간 이상은 가는 것 같다.

+ 011호를 써보고 싶다.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쿨바닐라 / 66000원

★★

왠지 지성이라면 한 번 쯤은 써봐야 될 것 같은 의무감이 들어서 써봤다.
평소에 핑크베이스를 선호하지 않아서 호수에 '쿨' 들어간건 안쓰는 편인데 
리뉴얼되면서 전체적으로 노란기가 많아졌다고 해서 쿨바닐라를 선택했다.

우선 색상은 얼굴에 올렸을 땐 평범한 노란색 같았는데
겔랑 란제리 31호와 비교했을 때 핑크베이스인 건 모르겠고 주황기가 더 돈다.
그런데 이상한게 펴바르고 나니까 얼굴이 약핑베가 됨...;;;; 그리고 크루시오...;;; 웜바닐라를 써야했던 걸까...
(쿨바닐라는 21호쯤 되는 것 같다.)

마무리감은 상당히 매트하다. 볼쪽 각질부각이 있었다.
페인트마냥 두껍게 발리는 편이라 피부표현은 인위적인 느낌이 강하게 든다.
커버력은 상. 컨실러를 거의 안써도 될 정도로 좋았다. 밀착력, 지속력 역시 상.

커버력, 지속력을 얻고 예쁜 피부표현을 포기하는 파데.

+ 본 색상을 써보고 싶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파운데이션 2호, 4.5호 / 78000원
 
★★
 
2호, 4.5호를 써봤는데
2호는 상아색인데 22호인 내 피부엔 밝았고, 4.5호는 발랐을 때 얼굴이 약간 노랗게 보였다.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하다. 
커버력은 중간 정도. 디자이너 리프트보다는 떨어지는 듯 하다.
밀착력, 지속력은 좋은 편이다.
시간이 지나면 광이 돌면서 피부표현이 더 예뻐보였다.
조르지오 아르마니만의 독보적인 피부표현은 무시할 수 없다.

단점을 꼽자면 역시 색감. 나한테 맞는 색상이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그리고 겨울에는 지성인 나에게도 약간 속당김이 있었다ㅜㅜ
하지만 유분이 좀 올라오면 속당김이 완화된다.





시슬리 휘또 뗑 에끌라 0호 포슬린 / 130000원

★★

0호 포슬린 색상을 써봤는데 상아색의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에는 예상과는 다르게 약간 노랬다. 
직장동료로부터 요새 일이 힘들어서 그런가 얼굴이 노래보인다는 말을 몇 번 들었다...ㅠㅠ 
손등에 짰을 때에는 예쁜 상아색인데 얼굴에 올리면 노란기가 많이 올라온다.
마무리감은 보송한 편이고, 커버력은 중~중하 정도. 겔랑 란제리와 비슷한 느낌이다.
매트한 마무리감의 파데이기 때문에 각질부각이 있다.





겔랑 뜨뉘 드 퍼펙션 타임프루프 파운데이션 31호 / 79000원

★★★

겔랑 란제리를 쓰다가 다른 것도 궁금해서 겔랑에서 다른 파데를 사봤는데
흠... 생각보다 만족스럽지 못하다.

우선 제형이 상당히 크리미하고 몽글몽글하다. 
그리고 얼굴에 펴바르고 나서도 매트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유분기가 느껴지는 편.
네이버 블로그 검색해봤을 땐 분명 마무리감이 매트하다고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세미매트 파운데이션을 선호하는데 이 파데는 이 축에는 못끼는 듯.
란제리보다 유분기가 있어서, 지성이 쓰기에는 가을,겨울이 적합할 것 같다.

그리고 란제리보다 비교적 두껍게 발리는 타입이라 화장한 티가 더 난다.
계속 란제리를 쓰다가 이걸 써서 그런건지 얼굴이 좀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두껍게 발리는 느낌에 비해 커버력은 중간 정도.

겔랑 란제리 31호가 상당히 잘 맞아서 퍼펙션도 똑같이 31호를 구매했는데
얼굴에 펴발랐을 때 목보다 얼굴이 약간 어두워보였다.
란제리 31호는 한눈에 봐도 예쁜 색이었는데, 퍼펙션은 그닥... 
퍼펙션 31호는 색상이 23호 정도 밝기인 것 같다.
31호가 옐로 베이스 라인 중에 가장 밝은 색인데도 진짜 어두움...

+ 이 파데를 다시 팔고서 그 돈으로 란제리를 재구매했는데
같은 호수임에도 본통 색부터가 달랐다. 란제리가 훨씬 화사하고 뽀얀 색이었음... 
퍼펙션이 확실히 란제리보다는 색상이 어둡게 나온 듯 하다.





바비브라운 스킨 너리싱 글로우 파운데이션 웜아이보리 / 85000원
 
★★★

제형은 쫀쫀한 크림 같다.

웜아이보리 색상을 써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손등에 짰을 땐 화사한 편은 아니고 노란기가 제법 돈다. 예상대로 얼굴에 올렸을 때 목보다 약간 노랗고 어두워보였다.

마무리감이 꽤 촉촉한 편이라 지성은 겨울에 쓰면 더 잘 맞을 것 같다.
촉촉한 마무리감에 미세한 펄이 들어있어서인지 얼굴에 자연스러운 윤광이 돈다. (사실 얼굴에 발랐을 땐 펄있는거 전혀 눈치 못챘었는데 손등에 테스트해보고 알았다. 테스트하고 손을 대충 씻었는데 손등에 작은 펄들이 반짝반짝해서 알게 됨ㅋㅋㅋ)

커버력은 중~중상 정도로 커버가 꽤 잘 되는 편이다. 크림 같은 제형이어서 다른 파데보다 도톰하게 발리는 듯?
지속력도 괜찮았다. 기름은 좀 빨리 돌긴 하지만 저녁 때 흉하게 무너지는 건 없었다.

+ 스킨 너리싱 글로우 파데가 다른 바비브라운 파데보다 색상이 어둡게 나왔다고 한다. 
웜포슬린 색상을 써보고 싶다.





겔랑 빠뤼르 골드 래디언스 파운데이션 00호, 01호 / 114000원

★★★

샘플로 리뉴얼된 00호, 01호를 써봤다.
리뉴얼되고 나서 색상이 노래졌다고 들었는데 노래졌으면 얼마나 노래졌을까 싶었는데... 
00호는 22호인 내 피부엔 밝았고
01호는 얼굴에 전체적으로 바르고 나니 얼굴이 누렁누렁해보였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어서 지성은 겨울에 쓰는게 나을 것 같다.
두께감 있게 발리는 편이라서 화장한 티가 좀 난다.
커버력은 중상 정도. 컨실러가 거의 필요하지 않은 정도였다.
지속력은 좋은 편이다.

색상만 빼면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러운 파데다.

+ 리뉴얼 전에는 00호를 써봤는데 22호 피부엔 좀 밝았다.





시슬리 휘또 뗑 엑스퍼트 0호 포슬린 / 140000원

★★★

0호 포슬린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22호인 내 피부엔 노랗고 어두운 느낌이 들었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고, 커버력은 중상~상. 커버력이 상당히 괜찮아서 컨실러를 거의 안써도 될 정도였다.
촉촉하고 커버력 있게 발려서 겔랑 골드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지속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다. 요즘 날씨가 따뜻해서 기름이 좀 빨리 올라오기는 했다.
가을, 겨울에 쓰면 더 좋을 것 같다.

단점을 꼽자면 0호 포슬린이 가장 밝은 옐로 베이스인데도 색이 별로 예쁘지 않다.





맥 프로롱웨어 너리싱 워터프루프 파운데이션 NC20 / 50000원

★★★★

NC20 색상을 써봤는데 맥 파데 치고 노란기가 상당히 빠졌다.
노란기에 민감한 편인데 이건 얼굴에 발랐을 때 흉하게 노래보이는 것이 없었다.
색상이 상아색처럼 예쁜 것은 아니지만 무난하게 쓸 수 있는 색상이다.
밝기는 22호인 내 피부엔 약간 화사하게 표현된다.

마무리감은 엄청 매트한 편은 아니다. 세미매트 정도.
커버력은 중~중하 정도. 생각보다 커버력이 약했다. 컨실러는 필수로 같이 써줘야 될 것 같다.
밀착력, 지속력은 좋은 편이다.

맥에서 파운데이션을 구매하려고 한다면 이 파데도 고려해보시길.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울트라 래디언스 메이크업 웜포슬린 / 130000원

★★★★

제형은 묽은 편이다.

웜포슬린 색상을 써봤는데 옐로 베이스이고, 22호 피부엔 약간 어두운 느낌이 든다.
웜포슬린이 옐로 베이스 중에서는 제일 밝은 호수다. 좀 더 밝은 호수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ㅠㅠ
겔랑 란제리 31호와 비교해보니 에스티로더 리뉴트리브 웜포슬린이 더 어두웠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하. 커버력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컨실러를 필수로 같이 써줘야 한다.
이걸 쓰고 저녁 때 거울을 봤는데 피부가 너무 예뻐보여서 놀랐다ㄷㄷㄷ 마치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반들반들해보였다. 
추하게 무너지는 것 전혀 없고, 오히려 아침보다 저녁에 피부표현이 더 예뻐보였다. 
실제로 보석이 들어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가...

사실 평소에 커버력 없고 촉촉한 파데에 대해 별로 좋은 인상을 받은 적이 없었는데 이건 달랐다...!
피부표현은 예쁘지만 색이 좀 아쉽다ㅠㅠㅠㅠ





바비브라운 스킨 파운데이션 웜포슬린 / 72000원

★★★★

웜포슬린 색상을 써봤는데 22호 피부에 크게 밝거나 어둡지 않고 잘 맞았다.
겔랑 란제리 31호와 비교해봤을 때 바비브라운 스킨 파데가 더 주황기가 돈다. 처음 딱 짰을 때에는 겔랑 란제리가 더 밝았는데,
마르면서 겔랑 란제리는 어두워지고 상대적으로 스킨 파데가 더 밝은 느낌이었다.
내 피부 밝기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색상이 잘 맞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마무리감은 촉촉한 편이다. 커버력은 중하~중 정도.
전체적으로 무난한 촉촉한 파운데이션인 것 같다.
본품 구매 의사 있음.





겔랑 란제리 드 뽀 인비져블 스킨-퓨전 파운데이션 31호 / 79000원
 
★★★★★
 
이거 쓸 때 내 생에 들을 피부 칭찬 다 들은 듯...
파데 사고 처음 바른 날 친구가 어제까진 안그랬는데 오늘은 내 피부에서 광이 났다고 했다!
그래서 빛이 잘들어오는 데에서 거울을 봤는데 진짜 광이 남...bb
지성이라 파우더를 쓰는데, 아침엔 뽀송했다가 점심 때쯤 얼굴에 살짝 기름이 끼면서 광이 돈다.
간호학과라 병원 실습을 돌았었는데, 병원 올드 선생님께서도 나한테 피부 진짜 좋다고 하셨다ㅋㅋㅋ
"얘 피부 진짜 좋지 않냐?" 이 말씀을 몇번을 하심;;;;;ㅋㅋㅋ
오죽하면 옆에 다른 선생님이 알았다고 그만 말하라고 하셨다...ㅋㅋㅋㅋ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31호를 쓰고 있는데 파데 색상이 진짜 핑크기 없는 예쁜 상아색이다...bbb
그리고 내 목이랑 따로 놀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화사하게 해준다.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하고, 결정적으로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보이게 해준다 bbbbb

커버력은 중하~중 정도. 아주 없는 편은 아니다.
밀착력은 좋은 편이고, 지속력은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았다.
(란제리 세 통을 쓰면서, 무더운 여름날에 점심 때부터 땀흘리고 다니다가 밤 11시쯤 들어왔을 때 엄청 더럽게 무너진 적이 딱 한 번 있었다.)
지속력이 더블웨어급은 아니지만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 때쯤 돌아오면 괜찮은 정도의 지속력인 것 같다.
 
왠만하면 똑같은거 안사는데 재구매했다. (말 다함)
 겔랑 란제리 한 통 비우고 이것저것 써보다가
 이 파데로 돌아오니까 확실히 베이스가 가벼워진게 느껴지고, 기분이 다 상쾌할 정도였다.
다른 파데보다 훨씬 얇게 발리고 피부가 확실히 좋아보인다.
딴거 쓰다가 이걸 바르고 갔더니 화장이 잘 먹었다며 바로 친구들한테 반응이 왔다.

단점이 있다면, 각질제거를 잘 하지 않으면 각질부각이 있을 수 있다.
그리고 한겨울에는 볼쪽에 속당김이 느껴질 때가 있다.


+ 현재 세 통째 쓰고 있다!

+ 다른 파데도 계속 써볼 예정이지만
지금까지 내가 써본 파데 중에서 겔랑 란제리 31호 색이 제일 예쁜 것 같다.(단호)




1 2 3 4 5 6 7 8 9 10 다음